충주와 제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 8마리가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충청북도는 어제(27) 충주시 산척면과 제천시 봉양읍, 덕산면에서 발견된 8마리의 멧돼지 폐사체를 검사한 결과, ASF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이후 충북에서 발견된 ASF 감염 멧돼지는 총 132마리로 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단양이 70마리로 가장 많고, 제천 38마리, 보은과 충주 각각 12마리입니다. =========================== * 충주·제천서 ASF 감염 멧돼지 8마리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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