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이 오미크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 방역 강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다음달 초 학교에 자가진단키트 10만 2천개를 배포해, 학교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인 학생은 자가진단키트로 검사하고 양성이면 PCR 검사를 받게 됩니다. 도교육청은 정부와 협의해 이르면 다음달부터 이동형 PCR 검사도 운영할 방침입니다. 또 등교 중인 학교의 원격수업 전환 여부를 학교별 등교·원격수업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 * 다음달 충북 학교에 자가진단키트 10만2천개 배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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