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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적극 대응...동네 병·의원서 ‘신속항원검사’

기사입력
2022-02-03 오후 11:30
최종수정
2022-02-03 오후 11:30
조회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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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적극 대응...동네 병·의원서 ‘신속항원검사’

오늘(3일)부터 코로나19 진단체계가 변경됐습니다.
동네병원이 참여하는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과 중대형 병원 중심의 호흡기전담클리닉이 신속항원검사를 맡습니다.
충북에는 각각 6곳과 21곳이 지정됐습니다.
안정은 기자의 보돕니다.
오늘(3)부터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19 검사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확산세가 빠른 오미크론 변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의 역할을 일부 분담한 겁니다.
김명수/청주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별도의 공간에서 신속항원검사를 하게 되고 양성으로 판명이 된 경우에는 더 정밀한 검사를 위해서 PCR검사를 할 수 있는 선별검사소로 안내를 해드리고...'
보건복지부가 '호흡기진료 지정의료기관'으로 선정한 동네 병의원은 전국 2백 여 곳.
충북에서는 50곳이 신청한 가운데 6곳이 우선 지정됐습니다.
이수현/충청북도 감염병관리과장
'참여 의사를 밝힌 병원은 아직 50여 개 정도 밖에 안되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모든 병원 협회를 통해서도 지속적으로 참여를 계속 저희가 부탁하고 있는 상황이고...'
도내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청주 한국병원을 비롯해
중대형 병원을 중심으로
21곳이 지정됐습니다.
신속항원검사 결과 음성이면 일반진료를, 양성이면 PCR 검사를 직접 실시하거나 선별진료소로 이관합니다.
/다만 보건소에서 검사를 실시하면 무료, 이들 두 시설에선 진료비 5천원이 발생합니다.
또 '무증상자'에 대한 PCR검사는 호흡기전담클리닉이나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에서만 일정 비용을 내고 실시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참여 의료기관에 재택치료와 먹는 치료제 처방 등 치료역할까지 맡긴다는 방침이지만, 제도 안착까지는 당분간 시간이 더 필요해보입니다.
CJB안정은입니다.
* 오미크론 적극 대응...동네 병·의원서 ‘신속항원검사’ *
#청주방송 #동네병원 #호흡기전담클리닉 #호흡기진료지정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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