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2명 발생했습니다. 지난 18일부터 집단 감염이 시작된 진천의 콘크리트 회사 관련 확진자가 19명 발생하는 등 기존 집단 감염 사례에서 신규 확진자가 40명 넘게 추가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오늘 자정까지 확진자가 집계되면 코로나 사태 후 충북에서 처음으로 하루 확진자가 2백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 * 충북 162명 신규 확진...오늘 역대 최다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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