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35분쯤
아산시 영인면 신봉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32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동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늘 새벽 3시쯤
서산지 인지면의 한 세탁업소에서 불이 나
39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직원 6명 대피했고
세탁동 건물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세탁소 내부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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