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어제(26) 열린
LG 트윈스와의 맞대결에서
14 대 4 대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데뷔전에 나선 새 외국인 좌완
브루스 짐머맨은 4이닝 동안
안타 3개와 볼넷 2개를 내주고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초반 리드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4대 4로 맞선 8회에는
한지윤이 데뷔 첫
3점 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노시환과 허인서의 연속 홈런,
상대 실책까지 더해지며
8회에만 10점을 몰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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