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tjb

'8회 10득점' 한화, LG에 14-4 대승..새 외인 짐머맨 데뷔전 호투

기사입력
2026-07-27 오전 10:27
최종수정
2026-07-27 오전 10:27
조회수
3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한화 이글스가 어제(26) 열린
LG 트윈스와의 맞대결에서
14 대 4 대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데뷔전에 나선 새 외국인 좌완
브루스 짐머맨은 4이닝 동안
안타 3개와 볼넷 2개를 내주고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초반 리드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4대 4로 맞선 8회에는
한지윤이 데뷔 첫
3점 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노시환과 허인서의 연속 홈런,
상대 실책까지 더해지며
8회에만 10점을 몰아쳤습니다.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