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부산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한국의 갯벌'에 '서산갯벌'이 확대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충남도와 서산시는 가로림만 생물다양성 보전과 국제적 인지도 확대는 물론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가해양생태공원은 오는 2031년까지 천5백억원을 투입해 점박이물범과 감태, 자갈톱등을 활용한 해양생태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충남도는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선정에 이어 내년에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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