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경찰서는 한민족가수연합중앙회라는 가짜 가수단체 대표를 사칭해 무명 가수들에게 무대에 서게 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뜯어낸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무명 가수 출신인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지역에서 활동하는 가수들에게 접근해 연회비를 내고 단체에 가입하면 무대에 서게 해주겠다고 속여 30여 명으로부터 670만 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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