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연속 감소 추세를 보인
전북 지역의 광공업 생산과 출하가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금속과 전기, 가스 업종의
생산량 증가에 힘입어
전북의 광공업 생산은 한 달 전보다 4%,
출하는 4.5%가 각각 증가했습니다.
다만, 대형 소매점의 판매는
화장품과 가전제품 등의 부진으로
지난해보다 9.2% 감소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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