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어제(28), 부산 사직에서 열린 kt위즈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기록, 시즌 3위로 순위를 다시 끌어올렸습니다.
롯데는 1대 1로 비기며 돌입한 연장 10회초 kt 강백호에게 1타점 적시타를 얻어맞으며 무너질 수 있었지만, 박찬형의 동점 솔로홈런과 고승민의 끝내기 안타가 이어지며 연장 11회 끝에 3대2로 승리했습니다.
한편, NC는 창원에서 열린 선두 LG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4대 3으로 석패하며 위닝시리즈를 내줬고, 5위 kt와 1게임차 7위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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