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페인 수교 75주년을 맞이해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의 내한공연이 어제(28) 부산 금정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99년 한국인 지휘자 임재식 씨가 창단한 밀레니엄 합창단은 외국인 합창단 가운데 유일하게 한국 민요와 가곡을 공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공연에서 밀레니엄 합창단은 KNN 교향악단의 연주에 맞춰 스페인의 전통 뮤지컬양식인 사르수엘라와 유명 한국 가곡들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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