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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서 올해 첫 적조 피해 신고 접수

기사입력
2025-08-29 오전 07:49
최종수정
2025-08-29 오전 08: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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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안에서 올해 첫 적조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남도는 어제(28) 경남 남해군 설천면 등 지역 7개 양식장에서 적조로 인해 넙치와 감성돔 등 7만8천여 마리의 어류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경남 서부 남해 앞바다 해역에는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이며, 경남 중부 앞바다 해역에는 적조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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