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인근 해상에서 잡힌 오징어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3배가량 늘었습니다.
군산시는 지난 25일 기준
올해 군산의 오징어 어획량은 1,400톤으로
지난해 510톤에 비해 890톤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오징어 산란에 적정한
바닷물 수온이 유지됐고,
멸치와 새우류 등 먹잇감도 풍부해
오징어 어획량이 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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