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50분쯤
군산시 비응항 서쪽 13km 해상에서
7.9톤급 어선과 2.8톤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2.8톤급 어선에 타고있던
선장과 선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군산해경은 보조 발전기를 점검하던 중
갑자기 집어등이 켜지면서
시야를 확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7.9톤급 어선의 선장을
업무상 과실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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