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낙동강변 삼락,화명수상 레포츠타운에 오늘(28) 낮 3시를 기해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부산시는 폭염으로 인해 강물내 유해남조류가 크게 늘었다며 수상레저활동과 어패류 어획,식용의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2차례 연속 밀리리터당 2만개를 초과하면 '관심' 단계가 발령되고, 50만개를 초과하면 친수 활동이 금지되는 '경계'단계가 즉시 발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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