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KTX 익산역사를 확장하는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익산시는 2028년까지 480억 원을 들여
2천4백 제곱미터인 익산역을
1만 4백 제곱미터로 4배 늘리고,
컨벤션센터와 업무시설,
복합문화공간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익산시는 새만금 인입철도가 개통되면
오는 2035년, 익산역의 이용객이
1천5백만 명으로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오는 11월까지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사업비 확보를 위해
국토부와 협의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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