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버스 노사가
극적으로 임금 협상을 타결해
오늘로 예정됐던 파업이 철회됐습니다.
전북자동차노조는
도내 18개 버스업체 노사가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는 조정안을
수락해 18시간 만에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임금 10.9%를 인상하는 대신,
버스 업체의 경영난을 고려해
내년까지 임금을 동결하고,
2027년부터 인상안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강훈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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