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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재밌다 나우>행정문화위원회 박철중 시의원

기사입력
2025-08-27 오전 08:39
최종수정
2025-08-27 오전 10:45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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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의 오늘을 고민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부산이 재미있다 나우 시간입니다. 오늘은 부산시의회 박철중 의원을 만나 정치의 길을 걷게 된 계기와 문화·관광 도시 부산을 위한 구상까지 들어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리포트> 부산시 의원을 가까이서 만나고 부산의 현 주소를 짚어보는 부산이 재밌다 나우 아나운서 김채림입니다. 살다 보면 작은 갈림길 앞에서 망설이기도 하고 사소한 고민 하나가 하루를 무겁게 덮기도 하죠. 이런 고민을 만날 때마다 귀 기울여 주는 오늘의 시의원 어떤 분이실까요? 와 장소 분위기 스타일까지 삼박자가 완벽히 어우러진 이 사진의 주인공 너무 궁금해지는데요. 의원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간단하게 의원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예 지금 이렇게 촬영하고 있는 장소가 남천동입니다. 남천동과 광안동을 위치한 지역구를 가지고 있는 행정문화위원회 박철중 의원입니다. --------- 네 의원님께서 이 천진난만하고 순수했던 어린 시절에는 어떤 꿈을 꾸는 아이였나요? --------- 제가 어릴 적에는 뭐 별다른 꿈을 갖고는 살지는 않았습니다. 솔직하게 그런데 부모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마라 그리고 성실하게 살아라 그거를 하나의 신념으로 갖고 지금까지 쭉 살고 있고 항상 남들하고 대화할 때도 어머니의 말씀을 항상 머리에 두고 살고 있습니다. --------- 아 지금까지 이렇게 부모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품고 사시는 걸 보니까 엄친아라는 단어가 딱 떠오르는데요. --------- 엄친아가 뭔 말이지요? --------- 아 엄친아는 엄마 친구 아들이라는 신조어인데 막 질투의 대상 모범생 그런 아이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 모범생까지는 안 되고요. 제가 살면서 쭉 그냥 제가 하고 싶은 거는 쭉 지금까지 좀 하고 살고 그리고 앞으로도 그 마음을 어떤 뭐 시민들을 위해서 또 구민들을 위해서 그렇게 뛰어가는 그런 사명으로 그 생각하고 있습니다. --------- 더 좋네요. 의원님께서 그러면 정치의 길로 접어들게 되신 계기는 어떤 게 있을까요? --------- 예 저희가 뭐 보통 이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사회 활동을 하다 보면은 관공서의 문턱이 항상 높더라고요. 거기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 될까 많이 고민을 하다가 모든 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움직이는 게 그게 최고라고 제가 항상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나무는 직접 그 현장에 뛰어가 보자 뛰어들어가자 해서 제가 구의원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까지 모든 또 문제가 있는 거를 또 풀려고 이렇게 의정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진심이 담긴 민원은 듣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 모두에게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의원님께도 그런 민원 사항들이 있으신가요? --------- 예 저희 의정 활동의 주가 이제 민원 처리입니다. 그게 한 예로 인상적이고 마음에 와닿는 거는 우리 장애인 분이 한 분 계셨는데 그분이 본의 아니게 또 임신을 또 하게 된 거예요. 그 부분을 또 관에 계신 우리 복지 파트의 공무원들하고 같이 풀어주면서 그에 대해서 또 그분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됐다는 거 그거 하나 뿌듯하게 민원 처리를 했지 않았나 저는 또 그렇게 생각하고 약자의 편에서 그리고 부족한 분을 위해서 이렇게 의정 활동한다는 거 그게 저희의 의무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 네 도움이 절실한 분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만큼 더 뿌듯하실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또 부산을 국제 관광 도시이자 문화 예술 도시로 자리매김 시키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 중이시라고 들었는데요. 저희도 좀 자세히 들어볼 수 있을까요? --------- 저 같은 경우는 뭐 행정문화위원회 상임위를 그렇게 잡고 있기 때문에 항상 뭐 문화가 저 옆에 항상 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활동하기 위해서는 제가 많은 것을 보고 또 많은 거를 또 벤치마킹해서 또 부산에 적용하려고 또 외국에 많은 사례도 보고 왔습니다. 지금 곧 있으면 또 우리 작년에 이어서 페스티벌 시월도 있습니다. 페스티벌 시월 같은 경우는 모든 어떠한 축제를 하나의 이 기관 내에서 융복합적으로 이제 이렇게 하는 행산데 작년에 이어서 올해 2회째입니다. 그 부분을 더욱더 시민들한테 홍보하고 그리고 외국 분들이 와서 야 이런 부분이 좋아서 이런 어떠한 공연도 자기 나라에 또 사갈 수 있는 그런 마켓 문화를 또 만드는 게 최고지 않냐 그래 생각합니다. --------- 네 의원님 덕분에 부산이 훨씬 더 풍요롭고 다채로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의원님께서 시민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 예 결국은 부산이 살아난 그런 문화의 도시 관광의 도시 마이스 부산이 하나의 길이지 않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그해에 한 일조를 하기 위해서 저는 또 문화 관광의 도시를 위해서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시민들과 또 함께 뛰도록 하겠습니다. --------- 네 문화 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도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의원님 오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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