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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정지 노리고 보이스피싱 허위신고 유도

기사입력
2025-08-27 오전 07:51
최종수정
2025-08-27 오전 07: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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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했을 때, 계좌 동결이 가능하다는 점을 악용해 다른 투자 사기 피해자에게 허위신고를 유도한 법무법인과 사설탐정업체 소속 직원 10여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쯤, 현행법상 계좌 정지의 사유가 되지 않는 로맨스스캠 등 사기 피해자 500여명에게 피해금 회수를 명목으로 보이스피싱 신고를 당했다는 허위신고를 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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