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특구 내 대표 혁신기업들의 이야기를 담은 성과사례집 'THE INNOVATOR 20 - 특구와 함께 성장한 글로벌 혁신기업 20개 이야기'를 발간했습니다.
사례집에는 연구소기업, 첨단기술기업, 규제샌드박스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한 특구 내 우수기업 20곳의 성과가 담겼습니다.
연구소기업 1호로 출범해 코스닥에 상장한 콜마비앤에이치, 우주기업으로 성장한 쎄트렉아이, 초격차 신약기업 큐어버스,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등이 대표적입니다.
2005년 설립된 특구재단은 현재 5개 광역특구와 14개 강소특구를 운영하며, 입주 기업은 약 1만 5천 개에 달합니다.
특구 내 기업 매출은 20년 사이 31배, 고용은 13배 늘었고, 상장기업 시가총액은 2005년 8천500억 원에서 2025년 72조 9천억 원으로 약 86배 성장했습니다.
성과사례집은 특구재단 홈페이지 홍보마당에서 E-BOOK으로도 열람할 수 있고,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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