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가 도내 한 초등학교 학부모 A씨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악성 민원으로 지난해 5학년 담임을
6번이나 교체하게 만들었던 학부모 A씨가
올해도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등
반복적인 112 신고와 민원으로
담임 교사를 괴롭히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사 1만 4천여 명의 탄원서와 함께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한 전교조 전북지부는
교권 침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교 교육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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