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홍삼의 이탈리아 시장 진출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임실에서는 아열대 작물인 애플망고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았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진안군 홍삼한방 클러스터 사업단이
이탈리아 파르마 지역에 진안홍삼 홍보관 설치와 브랜드 입점을 확정했습니다.
진안군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에서 건강과 만성질환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이를 기반으로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정배/진안군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진안군 홍삼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이탈리아에 거점이 확보되도록 대책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임실군이 지난 2021년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도입한 애플망고 수확이
한창입니다.
임실에서 생산되는 애플망고는
높은 당도와 함께 과육이 부드럽고
특유의 향이 풍부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장수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합천군에
성금 9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성금은 장수군과 읍면,
군의회 직원 680여 명이 마련한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지원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청소년 어울림 영화캠프 발대식이
완주미디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완주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에서는
시나리오 작성부터 촬영, 편집까지
모든 과정을 청소년들이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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