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지방세와 과태료를
상습적으로 체납한 주민들을 상대로
특별 징수에 나섭니다.
징수 전담반을 구성한 전주시는
체납 지방세와 세외수입
114억 원 징수를 목표로
다음달 30일까지
거주지 등을 찾아 납부를 독려하고,
필요할 경우 압류와 공매 등
강제 징수 절차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기준 전주시의
지방세와 세외수입 납부율은 88%로,
미납액은 741억 원에 이릅니다.
김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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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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