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의 벼 병해충 발생 면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도열병과 벼멸구 등
병해충이 발생한 논 면적은 1,005ha로
지난해 3,442ha에 비해
3분의 1수준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맑은 날씨가 지속된데다
기압골 형성이 약해 중국에서
기류를 타고 유입되는 병해충 개체 수가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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