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웅동1지구 사업 정상화를 위한 골프장 새 사업자 선정에 난항이 우려된다는 KNN 보도가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경남개발공사는 지난 22일 새 사업자 서류 신청일에 단 한곳도 접수를 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빠르면 이번 주 안으로 재공고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남개발공사는 기존 골프장 사업자에게 확정투자비를 대납하는 조건 등으로 골프장을 20년동안 운영할 새 사업자를 모집하고 있지만 막대한 확정투자비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제기되면서 사업자 모집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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