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핵심 타자 채은성(35)이 발가락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
한화는 경기가 없는 25일 1군 엔트리를 정리하며 채은성을 제외했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채은성이 왼쪽 네 번째 발가락 통증을 느껴 병원 진료를 받았고, 통증 관리를 위해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와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고 전했습니다.
채은성은 올 시즌 11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9, 19홈런, 8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57을 올렸습니다.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중 타점과 OPS 팀 내 1위입니다.
1위 LG 트윈스와의 격차가 5.5게임으로 벌어진 2위 한화는 당분간 채은성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 악재를 맞았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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