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석학과 산업계 리더들이 모여 휴머노이드 기술의 미래를 논의하는 글로벌 포럼이 국회에서 열립니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여야 국회의원들과 함께 오는 9월 2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2025 글로벌 기계기술 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 주제는 '휴머노이드 AI·로봇의 미래'로, 세계 각국의 최신 기술 동향과 국내 대응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기조연설은 미국 UCLA의 데니스 홍 교수가 맡아 'AI와 로봇의 상호 발전'을 소개하고, 이어 캐나다 글렌 버세스 교수와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진오 회장, 한국기계연 류석현 원장이 발표에 나섭니다.
마지막에는 패널 토론을 통해 미래 휴머노이드 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합니다.
기계연은 이번 행사가 차세대 로봇 시대를 앞당기고, 우리나라 기계기술의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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