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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안양에 2-3 역전패… 리그 4위 추락

기사입력
2025-08-25 오전 09:42
최종수정
2025-08-25 오전 09: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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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FC안양에 3대2 역전패를 당하며 포항에 3위 자리를 내주며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대전은 어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에서 경기 시작 40초만에 주앙 빅토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종료 직전 안양 야고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대전은 후반 14분 유강현이 헤딩골로 2대 1로 앞서갔지만, 수비수 하창래가 후반 29분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며 내준 프리킥에서 안양 마테우스가 골을 성공시키며 다시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이후 수적 열세 속에서 경기 흐름을 내준 대전은 결국 후반 추가시간 1분, 마테우스에게 통한의 역전골을 내주며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황선홍 감독은“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며 “우리 미스로 실점을 한 부분들이 오늘도 여지없이 나왔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황 감독은 "대전 팬들이 원정경기를 많이 찾아와 주셨는데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어두운 표정으로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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