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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내가 끊는다"..코리안몬스터 류현진 구세주 될까?

기사입력
2025-08-21 오전 09:12
최종수정
2025-08-21 오전 09:12
조회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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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몬스터 류현진이 선발진에 구멍이
나면서 4연패에 빠진 한화의 구세주 역할을
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지난 14일 대전 롯데전에서 7이닝 2실점 호투를 펼치고도 승리를 챙기지 못한 류현진은 오늘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등판합니다.

올시즌 20경기에 등판해 6승 6패, 평균자책점 3.28을 기록중인 류현진은 에이스 폰세가 장염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돌지 못하는 가운데, 문동주마저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간 상황에서 4연패에 빠진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습니다.

한편 장염 증세가 호전에 어제 불펜피칭을 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폰세는 내일(22일) 인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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