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전주가 33.9도,
정읍이 33.8도를 기록했습니다.
전북에는 지난 13일부터 닷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3도가
예상됩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비 소식 없이
한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정민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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