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개인의 건강 상태와 식습관을 분석하는 맞춤형 케어푸드 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30년까지 1천875억 원을 투입해
맞춤형 케어푸드의 연구 기반 조성과
기업 지원, 그리고 지역 관광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관련 기업을 40개로 늘리고,
신규 고용은 2천3백 명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세계 케어푸드 시장은 오는 2028년까지
360억 달러 규모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변한영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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