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전북의 현안 사업들을 연계하기 위해서는
도정의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논평을 통해
정부가 AI와 에너지 전환 등을
국정과제의 핵심축으로 설정했지만,
전북은 올림픽 유치를 명분으로
개별 SOC와 대규모 토목 사업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행적으로 제시되는
SOC 위주 사업은 줄이고,
정부 기조에 맞춰 RE100 산단과
피지컬 AI를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해
국가 차원의 대규모 산업을
유치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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