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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전역 폭염주의보...내일 낮 최고 33도

기사입력
2025-08-14 오후 9:30
최종수정
2025-08-14 오후 9:30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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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전역에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 최고 기온은
전주가 32.6도, 순창 32.4도,
정읍과 남원이 32.3도를 기록했습니다.

광복절 연휴 첫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21도에서 26도,
한낮 기온은 30도에서 3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는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미터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교통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상원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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