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다음 주부터
장애인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톡 구급 상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합니다.
'전북 119상담톡'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채팅방으로,
채팅을 통해 병.의원을 안내받거나
구급차 출동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를 통해
음성 신고가 어려운 도내 2만 3천여 명의
청각. 언어장애인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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