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도내 말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 승마 체험과
유소년 승마단 운영 등을 지원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사육농가나 승마장 운영자는
오는 29일까지 시군에 신청하면 됩니다.
농식품부는 지난 2018년,
익산과 김제, 완주 등 도내 5개 시군을
말 산업 특구로 지정했고,
전북지역의 승마 인구는
4천4백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변한영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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