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내일 개막해 닷새 동안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전북자치도 일원에서 열립니다.
'본향의 메아리'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국립극장과 공동 제작한
개막공연 '심청'을 비롯해
판소리 다섯바탕과 산조의 밤,
성악열전 등 77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또 전통 예술가와 국내외 전문가를 잇는
쇼케이스 등을 열어
전통 음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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