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대부분의 지방의회가
국외 연수비 부풀리기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예산감시 전국네트워크에 따르면,
전북자치도를 비롯해 전주, 익산, 정읍,
김제, 남원, 임실, 순창, 진안, 고창 등
지방의회 11곳이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현재 전북도의회는 전북경찰청에서,
나머지 10개 지방의회는 각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서 권익위원회는 2022년 1월부터
2년여 동안 전국 243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국외출장 실태를 점검하고,
위반 사항이 적발된 지방의회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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