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jtv

전북 11개 지방의회, 연수비 부풀리기 의혹 수사

기사입력
2025-08-12 오후 9:30
최종수정
2025-08-12 오후 9:30
조회수
9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전북 대부분의 지방의회가
국외 연수비 부풀리기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예산감시 전국네트워크에 따르면,
전북자치도를 비롯해 전주, 익산, 정읍,
김제, 남원, 임실, 순창, 진안, 고창 등
지방의회 11곳이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현재 전북도의회는 전북경찰청에서,
나머지 10개 지방의회는 각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서 권익위원회는 2022년 1월부터
2년여 동안 전국 243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국외출장 실태를 점검하고,
위반 사항이 적발된 지방의회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