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달 말까지
국제올림픽위원회의 글로벌 캠페인인
레츠 무브와 연계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두 명 이상이 운동하는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개인 SNS에 올리고,
필수 해시태그인 전주 올림픽 유치 응원을 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합니다.
변한영 기자
[email protected](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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