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활용 방안을 찾지 못했던
옛 정읍우체국 부지가 시민광장으로
조성됩니다.
관광객들에게 할인혜택을 주기 위한
부안사랑인 제1호 가맹점 현판식이
열렸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옛 정읍우체국 부지가 시민광장으로 변신
합니다.
정읍시는 국토부 공모로 7억 원을 확보해
이 곳에 쉼터와 소규모 무대가 있는 광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오는 2027년 완공되면
지역 상권과 연계한 축제도 열 예정입니다.
[이대우/정읍시 도시과장 :
새암길과 중앙로 상권을 연결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거듭날 것입니다.]
부안사랑인 제1호 가맹점 현판식이
부안군 진서면에서 열렸습니다.
이곳에서는 부안사랑증을 발급받은
관광객들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안군은 올해까지 가맹점을 50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영란/부안군 인구활력팀장 :
(부안사랑증은) 다양한 부안사랑인 가맹점
할인 혜택은 물론 군정소식과 축제 및 관광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남원시가 민선 3기 관광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비전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남원시는 스쳐가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진화하고 있다면서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순창군이 다음 달 19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20개 기업과 15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며 채용상담관과
취업지원관 등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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