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는 지난 9일 본원에서 APEC 청소년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에 참여한 10개국 28명의 청소년 연구자와 30여명의 전문가를 초청해 KAIST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최첨단 연구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한편, APEC 역내 미래 과학 인재 간의 협업과 교류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프로그램은 KAIST 입시와 교육·연구 환경 소개, 음악 인공지능 융합예술 시연, 그리고 '청소년이 주도하는 STEM 솔루션: 기후 회복력 강화'를 주제로 한 기후 토크 콘서트로 구성됐습니다.
기후 토크 콘서트에서는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정책 변화, 바이오 기술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학제 간 연구와 실질적 해결책이 논의됐습니다.
KAIST는 앞으로도 국제 협력을 통한 미래 과학 리더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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