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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흐려져, 전역 폭염주의보

기사입력
2025-08-07 오후 8:52
최종수정
2025-08-07 오후 8:53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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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산경남 오전에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부터 많은 비 예보돼 있는데요. 부산경남 전역에 여전히 폭염주의보 발효 중입니다. 내일 부산과 경남동부 최저기온 뚝 떨어집니다. 밀양은 오늘보다 6도나 떨어지겠는데요. 한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한 31~33도 기록하겠습니다. 경남남부도 최저기온 많이 내려갑니다. 하동과 고성 등 21도 수준 보이다가 기온 점점 올라서 한낮 기온 높은 곳 33도 전망합니다. 경남서부 거창 최저기온 오늘보다 5도 낮은 19도선 보이겠고 인근 지역도 비슷하겠는데요. 한낮 기온 대체로 32도 전후로 오늘보다 최대 3도 정도 내려가겠습니다. 모레부터 부산경남 강하고 많은 비 내릴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음 주 초반까지 비 소식 쭉 이어지겠는데요. 비가 내리면서 후텁지근한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빗길 교통사고로 인한 치사율, 맑을 때보다 1.3배 높습니다. 타이어부터 점검해 보시는 게 좋겠죠. 많이 닳아있는 타이어, 제동 거리가 1.6배 정도 길어집니다. 때문에 마모 한계선과 표면이 완전히 같아지기 전에 교체하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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