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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 일상화'...블록체인으로 배터리 여권 플랫폼, 가상병원 만든다

기사입력
2025-08-07 오후 1:02
최종수정
2025-08-07 오후 1: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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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블록체인 기술의 일상화를 위한 '2025년 블록체인 지원사업'으로 전기차 배터리 여권 등 11개 과제를 124억원을 투입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부산광역시는 전기차 배터리의 제조부터 운행, 사용 후 처리까지 이력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여권처럼 기록,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우선 부산 소재 전기차 2천500대 및 관련 배터리 기업을 대상으로 배터리의 제작 정보, 운행 이력, 성능, 잔존 수명 등 주요 데이터를 투명하게 수집·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실증합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비대면 진료-전자 처방-의약품 배송-실손보험 청구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가상병원 서비스'를 구축하고 안랩블록체인컴퍼니는 기존 예매 플랫폼에 별도 개발 없이 연동할 수 있는 'K-컬처 블록체인 매표 인프라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리드포인트시스템은 운송 분야의 탄소배출권 거래를 지원하는 '운송 분야 탄소배출권 거래지원 및 관리 플랫폼'을 만들며 블록오디세이는 식품의 생산부터 가공, 수출, 소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블록체인 디지털 유통 이력 플랫폼'을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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