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tjb

코로나19 장기화, 소규모 상가 공실률 증가

기사입력
2021-01-27 오후 6:02
최종수정
2021-01-27 오후 6:02
조회수
143
  • 폰트 확대
  • 폰트 축소
  • 기사 내용 프린트
  • 기사 공유하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매출 하락으로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증가하면서 지난해 4분기 소규모 상가를 중심으로 공실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2020년 4분기 상업용 부동산 동향 조사 결과, 소규모 상가의 공실률이 전분기 대비 전국 평균 0.7% 증가한 가운데 대전은 9.4%로 전분기 대비 1.8%p 증가했고, 세종과 충남도 전분기에 비해 각각 1.6%p와 0.5%p 늘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대전이 13.8%로 전분기 대비 0.2% 감소했고, 세종과 충남은 각각 0.4%p와 0.6%p 증가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 0

  • 0

댓글 (0)
댓글 서비스는 로그인 이후 사용가능합니다.
  • 0 / 300

  • 취소 댓글등록
    • 최신순
    • 공감순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고팝업 닫기

    신고사유

    • 취소

    행사/축제

    이벤트 페이지 이동

    서울특별시

    날씨
    2021.01.11 (월) -14.5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 날씨 -16

    언론사 바로가기

    언론사별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