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매출 하락으로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증가하면서
지난해 4분기
소규모 상가를 중심으로
공실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2020년 4분기
상업용 부동산 동향 조사 결과,
소규모 상가의 공실률이
전분기 대비 전국 평균 0.7% 증가한 가운데
대전은 9.4%로 전분기 대비 1.8%p 증가했고,
세종과 충남도 전분기에 비해
각각 1.6%p와 0.5%p 늘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대전이 13.8%로 전분기 대비 0.2% 감소했고,
세종과 충남은 각각 0.4%p와 0.6%p 증가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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