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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첫 외국인 감독인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이
3년 내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우승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대전 이글스파크에서 취임식을 가진 수베로 감독은
이어진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올해는 포스트시즌 진출,
재임 3년내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반드시 우승을 이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팀엔 기량이 좋은 유망주 6명~8명이 있고,
출루율을 높여 공격적인 베이스러닝을 통해
득점 루트를 만드는 등,
올해 팀 재구축과 성적을 모두 잡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TJB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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