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공항에 항공기가 활주로를 벗어났을때 충격을 흡수해주는 활주로 이탈방지장치, EMAS가 국내 최초로 도입됩니다.
정부는 앞으로 3년동안 270억원을 투입해 사천공항에 EMAS를 설치하기로 하고 올해 추경에 31억여원을 반영했으며
로컬라이저 교체비 9억원도 함께 반영해 사천공항에 안전설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 조류예방인력은 7월까지 2명에서 4명으로 늘리고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음파발생기를 이용한 조류퇴치시스템도 올하반기부터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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