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도내 전통사찰에서 13건의 화재가 나 1명이 다치고 5억 7,0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도별 발생 건수는 지난해가 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원인은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이 각 38.5%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강원소방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화기 사용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오는 30일까지 도내 전통사찰 48곳을 대상으로 점검 활동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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