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가 역대 최대 규모 산불 피해가 난 경북과 경남, 울산 지역 복구를 위해 합동조사단을 파견합니다.
파견 인원은 토목 3명, 건축 6명, 농업 7명, 축산 5명, 해안수산 2명 등 모두 23명으로,
오늘(9일)부터 일주일간 현장에 투입돼 도로·건축물, 축사, 어선 등 피해 현황을 분야별로 조사합니다.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단에 지자체 공무원을 파견하는 건 전국에서 강원자치도가 유일한데,
도는 지난 2019년 고성·속초 산불과 2022년 동해안 산불 당시 경험을 토대로 파견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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