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의 환영의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는
국민들의 힘으로 진정한 봄을 열었다면서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내란 세력을 단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윤석열 정권 청산과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을 주장했고
아래로부터노동연대는 늦었지만 당연하다며
허물어진 민주공화국의 토대를 새로 쌓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변호사회는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분열과 갈등을 중단하고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의 토대 위에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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