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심정지 환자가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구급 대원의 처치 등으로
호흡을 되찾는 비율인
자발순환 회복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중점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소방본부는
현장 대응 팀워크 훈련,
핵심지표 분석 관리, 심폐소생술 경연 대회
개최 등 19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소방본부의 자발순환 회복률은
2022년 8.6%에서 지난해 14.7%로
해마다 올라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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