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원 대 불법 도박 공간을 개설해 범죄수익금을 챙긴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강원경찰청은 도박 공간개설 혐의로 불법 사이트 도박장 업주와 조직폭력배 등 5명을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양양과 삼척의 불법 성인 게임장에서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SNS 등으로 도박자를 모집해 도박에 참여하게 한 뒤 수수료를 받은 방식으로 1억 3천만 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도박 참여자 23명도 도박 혐의로 함께 송치했습니다.
< copyright © g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30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